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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여기는 어제부터 지금까지 장마비가 줄기차게 내리고 있단다.
일기예보에 의하면 거기에도 비가 많이 온다고 그러는데
거정이 앞서는구나, 그래도 아들은 씩씩하게 잘 견디고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엄마는 아빠가 잘 ....
그러니 아들은 현재 주어진 생활에 최선을 다하고 먼훗날 아름다운 추억이 되었으면 한다.
근데 아들 아빠가 너 무지 보고 싶은 거 아니?
오늘밤에도 네가 무척 보고 그리워지곘구나
저 내리는 비줄기처럼.....
잘자고 화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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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4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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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4089
24109 일반 나의 아들 창균아 벌써 보고 싶구나 박창균 2008.07.25 273
24108 일반 사랑하는 아들아! 이세준 2008.07.25 452
24107 일반 예쁜도연이에게 1 이도연 2008.07.25 441
24106 일반 장하다 신세범 신세범 2008.07.25 514
24105 일반 보고 싶은 세준이 오빠 이세준 2008.07.25 472
» 일반 정민영 홧팅!!! 이은주 2008.07.25 427
24103 일반 종균ㅎㅇ 박종균 2008.07.25 419
24102 일반 우리첫HOPE 김태수 2008.07.25 428
24101 일반 힘내라...화이팅!!! 박동우 2008.07.25 579
24100 일반 멋진 아들 화이팅!!!!!!!!!!!!!!!!! 송길훈 2008.07.25 650
24099 일반 힘내라.명규야!! 김명규 2008.07.25 604
24098 일반 잘 걷고 있는지... 신해성 2008.07.25 442
24097 일반 편지가 언제 올라 오려나 양희동 2008.07.25 445
24096 일반 시원한 바람으로 후~~~~ 오형통 2008.07.25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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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94 일반 아들 편지 읽고... 나승권 2008.07.25 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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