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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픈 나만의 쁘냐!!!

by 박지예 posted Jul 25,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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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종일 지도 살피고 일기예보 들으며 어디쯤일까???
궁금증을 참고 11시에 들어왔는데 아직 아무런 소식이...
모두들 궁금해 하시리라...
아마도 한참 이것저것 바쁘시리라
우린 집에서 편하게 손가락만 움직이면 되니까 아주 마니 미안하구려

자네들도 고생이지만 행사진행 하시는 분들께서 엄청 고생이 만으시겠구려
출발 하는 날 부터 정신없게 하더니 계속이구려
다들 힘들때 일수록 더욱더 서로 위해주고 상대를 배려해주며...
되려 이번 고생이 먼 미래 서로에게 가슴 가득 소중한 추억으로 남으리라
차라리 밋밋하게 도보만 하는 것 보다는 이런 경험이 대원들을 더 성숙하게 만들어 주는 밑거름이 될 거라 믿는다오
문득 왠지 모를 끈끈한 정이 여기 대구까지 전해지는 듯 하구려ㅎㅎ
갑자기 끈적끈적 한것이...

열다섯 다시는 느낄 수 없는 지금의 순간들을 맘껏 즐기고 가지시길...
친구들은 더운 교실에서 책이랑 쌈하고 있을때...
지금 자네 기분이 문득 궁금해 지는구려
아마도 울 쁘냐라면 대 만족하고 있으리라 짐작하오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알차고 소중한 체험을 하고 있으니 말이오
어렵고 힘든 일  이라도 긍정이랑 놀아버리면 아주 신난다는 거 알쥐요???
울쁘냐는 대장님들 잘 도우며 동생들과 동료 대원들도 잘 챙기며 모두에게 웃음주는 그런 울 착딸이라고 비는 믿으며 지금 이순간도 걱정보다는 온맘이 따스함으로 가득하다오
정말 비는 울쁘냐가 걱정이 아니된다오  허 얼~~~
다른 부모님들은 여러가지 걱정들이 만으시던데 말이오
섭하오???그댈 무조건 믿으니까...^^ 나 이뽀???입술함만???
아마도 울쁘냐가 7대대에 있어 엄청 든든할껄...분명히 그쵸???
안봐도 스토리 뻔하구려 ㅎㅎㅎ
울쁘냐는 세계를 품어 안을 가슴을 가졌으니 말이오
ㅎㅎ 넘 글래머인가??넘 심했나..ㅋㅋ

그대의 품안이 넘 그립소이다
언능오시게  지금당장...
쁘냐 우리 꿈나라에서 만낭...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또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사랑하고 여원히.......또....

사실은 무지무지 걱정됨...힘내요  아자아자아자!!!
시련은 더 나은 성공을 위함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