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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힘들었을 아들을 생각하며
늦은시간이지만 소식올라오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아들이 사진에 올라와 있구나.
고기 구우며 밥먹는 모습을 보니 가슴이 찡하다........
얼굴도 검게 그을린것 같고....
시작이 반이라고 이제 반정도 온것같은데 남은 일정도 무사히 건강하게
잘 마칠수 있겠지?
아빠는 왠지 성숙해졌을 너의 모습이 기대된다
아들 홧팅````````````````````````낼도 모습을 볼수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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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92583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84871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82555
» 일반 밥 많이 먹고 힘내라~~~~~~~~~~ 임웅비 2008.07.30 314
17888 일반 장한아들 이길원화이팅!!!! 이길원 2008.07.30 281
17887 일반 감자돌이 세범.. 신세범 2008.07.30 378
17886 일반 보람찬 하루 김도리 2008.07.30 329
17885 일반 유럽을 누비고 있을 수정에게.. 신수정 2008.07.30 269
17884 일반 우리 땅 이렇게 넓은 줄 미쳐 몰랐어.. 남영재 2008.07.30 411
17883 일반 신제우, 화이팅!! 신제우 2008.07.30 270
17882 일반 7박8일 대장정을 시작하는 아들에게 신재용 2008.07.30 271
17881 일반 사랑하는 아들 재훈이 에게- 정재훈 2008.07.30 286
17880 일반 새벽부터 걷고 있을 아들아~ 박현건 2008.07.30 275
17879 일반 아빠 딸 연우에게...... 라연우 2008.07.30 372
17878 일반 진영 잘잤니? 김진영 2008.07.30 373
17877 일반 6대대 김현주 장하다 김현주 2008.07.30 522
17876 일반 드디어 시작되었겠구나 양지원 양건준 2008.07.30 300
17875 일반 과천2대대 태경아~ 맘이 택배 잘 받았어~^^ 노태경 2008.07.30 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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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71 일반 항상 웃는 우리 딸 김윤신 2008.07.30 275
17870 일반 사랑하는 아들 꽁꽁아!! 나승권 2008.07.30 2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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