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아들딸들아  
무소식이 희소식~~!!
드디어 일정을 무사히 마치고 널 품에 안고 감사와 사랑을 주고 받을 내일을 그리며,잠자리에 들었을 은채에게~~금새 일상의 잔소리로 이번 경험을 묻어 버리기전에 당부의 말을 전한다.
극기를 통해 내 자신의 잠재성을 깨닫고,미래의 당당한 자신을 키우는 소중한 에너지를 발견했을 은채가 자랑스럽고 사랑스럽다 기억해주렴~~!!!
잘자고 내일 보자^^하트~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97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40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317
17149 일반 내일보짱~~ 김진표! 2008.08.03 271
17148 일반 9밤 후면,,, ,,, 김선엽 2008.08.03 261
17147 일반 낼 만나자 아들.. 백형찬 2008.08.03 401
17146 일반 매너콜을 보는 순간... 서동환 2008.08.03 485
17145 일반 보고싶은 애들아~ 이다솜,이수현 2008.08.03 311
17144 일반 드뎌 내일이구나 양정화 2008.08.03 375
17143 일반 자랑스런 딸 소정아! 8대대 한소정 2008.08.03 357
17142 일반 태와니 김태완 2008.08.03 291
17141 일반 잘 다니고 있지? 이은혜 2008.08.03 240
17140 일반 창균아 엄마다 (5 ) 잘지내니? 박창균 2008.08.03 268
17139 일반 시작이반이다 이휘재 2008.08.03 334
17138 일반 건강하니 잘 다니고 있지? 양지원 양건준 2008.08.03 388
17137 일반 땡벌이 휘재 이휘재 2008.08.03 617
17136 일반 강현! 드디어 그날이 왔구나. 육강현 2008.08.03 276
17135 일반 나 건희야. 양지원 양건준 2008.08.03 331
17134 일반 환영한다 정의택!!!!! 정의택 2008.08.03 275
» 일반 엄마,아빠의 사랑-은채 송은채 2008.08.03 296
17132 일반 얼마나 힘드니?? 김민영 2008.08.03 288
17131 일반 윤정아...보고싶다... 전윤정 2008.08.03 364
17130 일반 사랑스런 아들아~~ 방승호 2008.08.03 387
Board Pagination Prev 1 ... 1270 1271 1272 1273 1274 1275 1276 1277 1278 1279 ... 2132 Next
/ 2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