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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현아 엄마는 시현이의 편지가 당연 도착했으리라 생각하고 컴을 켰는데 6대대까지만 있더구나 엄마 실망했다.
그래도 낼은 시현이의 편지를 볼 수 있겠지?
대원들의 편지 중에 누군가 쓰러 졌다는데 시현이나 언니는 아닐테고 그 친구는 괜찮은 거지?
외할아버지가 아프셔서 엄마는 병원에서 컴퓨터에 200원넣고 편지 쓴다
언니 한테도 써야 하니까 이만 쓸게
시현아 화이팅 건강하고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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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86886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79332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76963
14809 일반 보고픈 엄마 작은 아들 성훈에게 >.< 손성훈 2009.08.01 267
14808 일반 현세야 보고 싶은 울 아들 유현세 2009.08.01 281
14807 일반 토요일...이제 조금만 더 반홍성 2009.08.01 273
14806 일반 18대대 박찬영 18대대 박찬영 2009.08.01 219
14805 일반 검게 그을렸을 나의 아들 승영아!!! 허승영 2009.08.01 265
» 일반 시현이의 편지를 기대했는데..., 박시현 2009.08.01 277
14803 일반 이크...., 동전이 없네 박주언 2009.08.01 202
14802 일반 많이 힘들지?! 김호연(과천시) 2009.08.01 156
14801 일반 원준에게 강원준 2009.08.01 150
14800 일반 8월 1일 닷 - 5 4 3 2 1 박진헌 2009.08.01 277
14799 일반 2번째 글을 보았다.... 정재훈 2009.08.01 204
14798 일반 우리가족은 4명?? 정재훈 2009.08.01 278
14797 일반 사랑 하는 아들 영진아 보고 싶다 조영진 2009.08.01 312
14796 일반 나흘밤 지나면 ㅋㅋ 임채원 2009.08.01 202
14795 일반 사진 모습을 보니 걱정되네.. 이서현 2009.08.01 269
14794 일반 멋진우리아들 욱재 보아라 최욱재 2009.08.01 414
14793 일반 말도 못하게 이재윤 2009.08.01 215
14792 일반 형아 보고싶다 최욱재 2009.08.01 227
14791 일반 안녕! 채리야 서채리 2009.08.01 268
14790 일반 믿음직한 우리 정열이 이정열 2009.08.01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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