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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아쉬워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진다. 그토록 가고파 하던 곳이였는데...
경훈아, 아마 다음에 또 오라는 독도의 무언의 반항이 아닐까?
오늘 드디어 육지로 나오겠구나. 어제 저녁때 아빠는 계속 탐험연맹으로 들어가서 혹시 네가 보이는 사진이 있나 찾고 계시더구나.
잘 지내리라 오늘도 믿으며, 한발한발 너의 발걸음이 힘차게 내딛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우리 아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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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4699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7155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049
29589 국토 종단 오빠에게 황재모 2010.07.24 250
29588 국토 종단 자연속에서도 밝은 우리 아들.... secret 송준혁 2010.07.24 2
29587 유럽문화탐사 책속에서 만난 유럽과 직접 만나본유럽 어때?? 양희동 2010.07.24 181
29586 국토 종단 엄마의 부탁***** 함현준 2010.07.24 283
29585 국토 종단 잘하고있겠지아들? 박성준 2010.07.24 188
29584 국토 종단 꿈에그리던 독도를 .... 이기중 2010.07.24 192
29583 국토 종단 친구같은 아들아!! 이희환 2010.07.24 237
29582 유럽문화탐사 지금은 어디? 최인서 2010.07.24 227
29581 국토 종단 울 유빈이...독도 이유빈 2010.07.24 276
» 국토 종단 아쉬움을 뒤로하고... 서경훈 2010.07.24 179
29579 국토 종단 장한 아들! 김시연 2010.07.24 193
29578 국토 종단 작은 영웅 울딸에게 박연경 2010.07.24 189
29577 국토 종단 사랑하는 빈에게 하찬빈 2010.07.24 203
29576 국토 종단 보고픈 내아들 재완 박재완 2010.07.24 188
29575 국토 종단 비스무리 옥택연에게^*^ 박준환 2010.07.24 230
29574 국토 종단 껌딱지^*^ 강승민 2010.07.24 232
29573 국토 종단 셋째날을 마무리하며... 최윤서 2010.07.24 234
29572 국토 종단 장하다... 내 아들~ 김지수 2010.07.24 201
29571 국토 종단 멀미는 하지 않았는지.... 이종혁 2010.07.24 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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