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 딸아....원하던 국토대장정의 첫날 소감이 어떠니? 너무 너무 힘들었는 지 궁금해하며 편지 보낸다. 물론 내일부터 걷기 시작하니 오늘 밤 자기전에 걱정하느라 지금 잠 못 자는 건 아니겠지? 언제나 모든 일은 처음이 힘든 데 무서운 마음 없이 하고 싶어하던 지민이의 결정이 엄마에게는 정말 대단하다 생각했단다.모든 지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닌 일이야 하고 더욱 더 단단해지니 미술을 잘 하는 우리 딸이 안좋은 지난 일을 기억하며 속상해 하기보다더욱 더 발전해 나가는 딸이 되기를 바란다.내일 더욱 잘 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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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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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64661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57120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56027 |
| 30209 | 유럽문화탐사 | 서윤~~엄마가 다녀가셨넹 | 최서윤 | 2010.07.29 | 282 |
| 30208 | 국토 종단 | 여전히 네얼굴은 ''' 18대대 | 나현준 | 2010.07.29 | 218 |
| 30207 | 국토 종단 | 28일 수요일 밤--사진 보니 반갑다 | 4대대 최윤서 | 2010.07.29 | 270 |
| 30206 | 국토 종단 | 왜!그랬을까? | 장동욱 | 2010.07.29 | 225 |
| 30205 | 국토 종단 | 얼굴보니 반갑다 !! | 임성준 | 2010.07.29 | 222 |
| 30204 | 국토 종단 | 안녕 강가딘~~~ | 강승민 | 2010.07.29 | 308 |
| 30203 | 국토 종단 | 행복을 주는 딸 해솔이 에게4 | 김해솔 | 2010.07.29 | 396 |
| 30202 | 국토 종단 | 다시한번 | 박준환 | 2010.07.29 | 233 |
| 30201 | 국토 종단 | 사랑이 해리에게4 | 김해리 | 2010.07.29 | 306 |
| 30200 | 국토 종단 | 씩씩하게 잘하고 있지?? | 정다울 | 2010.07.29 | 200 |
| 30199 | 국토 종단 | 28일 밤 (아빠의 눈물....) | 구충환 | 2010.07.29 | 340 |
| 30198 | 국토 종단 | 진정한 자연인! 멋진 자유인! | 김학영-24대대 | 2010.07.29 | 418 |
| 30197 | 국토 종단 | 사랑하는아들백인범 | 백인범 | 2010.07.29 | 299 |
| 30196 | 국토 종단 | 보고 싶은 기대야! | 김기대 | 2010.07.29 | 193 |
| 30195 | 국토 종단 | 화이팅 하찬빈! | 하찬빈 | 2010.07.29 | 380 |
| 30194 | 일반 | 욕실에 없네~울아달 칫솔이~~ | 울아달 박진혁 | 2010.07.29 | 388 |
| 30193 | 국토 종단 | 부쩍 커있을 지수를 그려본다.. | 김지수 | 2010.07.29 | 331 |
| 30192 | 국토 종단 | 즐길 줄 아는 아들에게 | 표세승 | 2010.07.29 | 258 |
| 30191 | 일반 | 아픈거 다 나았지? | 박지환 | 2010.07.29 | 363 |
| » | 일반 | 즐거운 하루였니? | 박지민 | 2010.07.29 | 19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