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공항까지 같이 갈까? 했을때 "걱정마세요, 혼자 찾아갈 수 있어요."라고 말하는 아들이 무척 대견스럽게 느껴졌단다. 사실 널 버스에 태워 보내고 집에 돌아오는 길부터 대원들 만났다고 하기전까지, 엄마에게 내색않고 혼자 속으로 얼마나 마음을 졸였는지 모른단다. 우리 아들! 이번 여행을 통해 한층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으로 생각한다. 장기전이니까 한번에 너무 오바(?)하지 말고 밥 잘먹고 잠을 푹~자둬야 다음 일정에 차질이 없단다(엄마 말씀). 꼭 피카소 작품 보고 오기 바란다. 현준이도 어제 캠프에 가서 우린 신혼 같은 둘만의 좋은시간을 보내고 있단다. 그리고 단체 생활에서는 양보가 최고인 것 알지. 또 연락 할께. 엄마와 상의해가며 아빠가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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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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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63292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55688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54667 |
31529 | 유럽문화탐사 | 잔소리쟁이엄마 | 홍승희 | 2011.01.07 | 481 |
31528 | 국토 종단 | 자랑스런 형록이 | 오형록 | 2011.01.07 | 324 |
31527 | 국토 종단 | 기현아 점심 잘먹었지!~ | 김기현 | 2011.01.07 | 384 |
31526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 나의 아들 새울이와 조차 남욱이에... | 장새울 | 2011.01.07 | 336 |
31525 | 유럽문화탐사 | 지금쯤.. | 김기영 | 2011.01.07 | 262 |
» | 유럽문화탐사 | 우리집 대들보 큰아들에게 | 김명준 | 2011.01.07 | 238 |
31523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네손자승오석재야!11 | 홍승오.홍석재 | 2011.01.07 | 393 |
31522 | 국토 종단 | 승엽아..아빠가 부두에 마중 나갔는데.. | 오승엽 | 2011.01.07 | 293 |
31521 | 국토 종단 | 우리아들 도웅이 아자 아자~ | 김도웅 | 2011.01.07 | 253 |
31520 | 국토 종단 | 큰아들 형규야!! | 5대대김형규 | 2011.01.07 | 294 |
31519 | 유럽문화탐사 | 잘 지내지? | 류재상 | 2011.01.07 | 258 |
31518 | 국토 종단 | 자랑스런 나의 아들! | 김두용 | 2011.01.07 | 261 |
31517 | 국토 종단 | 태호야~~ | 정태호 | 2011.01.07 | 281 |
31516 | 국토 종단 | 부산 상륙 지금부터가 시작인데 씩씩하게 | 이태훈 | 2011.01.07 | 204 |
31515 | 국토 종단 | 찬수야 네 얼굴을 보여줘~~~~ | 이찬수 | 2011.01.07 | 2 |
31514 | 국토 종단 | 봉삼이와 돌풍이가 조용해 | 4대대 권민호 | 2011.01.07 | 602 |
31513 | 국토 종단 | 오늘부터는 또 다른 시작 | 임기환 | 2011.01.07 | 246 |
31512 | 국토 종단 | 4대대 자랑스러운 이찬영 | 이친영 | 2011.01.07 | 214 |
31511 | 국토 종단 | 수정이에게 | 신수정 | 2011.01.07 | 241 |
31510 | 국토 종단 | ㅋㅋㅋ 양한울 | 양한울 | 2011.01.07 | 38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