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캠프 6일 째구나. 오늘하면 힘든 일정이 거의 끝나는것 같던데 물론 너가 이 글을 읽을 때는 무척 지쳐있겠지. 아빠가 이번 캠프 보낸것은 너를 힘들게 하려고 한것은 아니다. 이제 남자로서 어렵고 힘든 일도 잘 이겨내는 아들이 모습을 보고싶어서야. 우리 아들이 힘든 도보일정을 잘 끝내고 힘찬 모습으로 목요일에 아빠 앞에 서길 바란다. 물론 너도 무척 많은 기쁨을 느낄수 있을거야. 마지막까지 최선 다하고 힘찬 모습으로 목요일에 만나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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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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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64498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56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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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9 | 제주올레길 | 하정이를 생각하며 | 최하정 | 2011.02.22 | 1216 |
| 10208 | 제주올레길 | 보고싶구나~ | 김예찬 | 2011.02.22 | 1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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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6 | 제주올레길 | 정! 엄마 | 하민정 | 2011.02.22 | 1198 |
| 10205 | 일본 | 조민, 센과 히치로 피아노 | 김조민 | 2011.02.22 | 139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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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03 | 일본 | 전화못받아 정말 미안 | 최현식 | 2011.02.22 | 1113 |
| 10202 | 제주올레길 | 예찬아^^ | 김예찬 | 2011.02.22 | 1344 |
| 10201 | 제주올레길 | 성구에게~ 8 | 김성구 | 2011.02.22 | 1200 |
| 10200 | 제주올레길 | 즐겨라 3 | 연혜진 | 2011.02.22 | 1364 |
| 10199 | 일본 | 엄마가 요새 힘들다 ㅠㅠ | 주혜현 | 2011.02.22 | 1001 |
| 10198 | 제주올레길 | 현찬아 | 이현찬 | 2011.02.23 | 1396 |
| 10197 | 제주올레길 | 안녕! | 하민정 | 2011.02.23 | 1783 |
| 10196 | 제주올레길 | 성구에게 ~~ 9 | 김성구 | 2011.02.23 | 1236 |
| 10195 | 제주올레길 | 시장 가야 겠다~~ 1 | 영준 | 2011.02.23 | 1473 |
| 10194 | 일본 | 사랑하는 아들 | 김태삼 | 2011.02.23 | 985 |
| 10193 | 제주올레길 | 마지막까지 화이팅!!! | 김예찬 | 2011.02.23 | 1197 |
| 10192 | 제주올레길 | 바다가 그리워서 | 최승호 | 2011.02.23 | 1302 |
| 10191 | 제주올레길 | 하정곰 아빠곰이야... | 최하정 | 2011.02.23 | 1639 |
| 10190 | 제주올레길 | 동원~~~어쩜이래???ㅠㅠ | 강동원 | 2011.02.23 | 128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