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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여정을 무사히 잘 마친 우리 아들 평강,,,자랑스런 영웅이 되었구나..
츄^카^츄^카^..
어럽고 힘든 여건 속에서도
내면의 힘을
육체적인 고통을 잘  견뎌 낸
아들이
  참으로
믿음직스럽고 대견하구나
18일동안 너의 소중함과. 뿌듯함이,,엄마는 ...가슴이 뭉클해지는구나
아들아 많이 보고싶구나.
내일 동하부모님이랑 경북궁에서 대형 플렌카드 들고
너희들을 맞이할거야...마지막 남은 하루도  재미있게  행복하게  감사하게  알지 ,,화^이^팅 ^아들 평강아 사랑한단다...

대장님들의 흘린 땀으로  그 덕분에 소중한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들...감사합니다.. 끝나는 내일의 일정까지 아이들에게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리라 믿고 ...힘내시고 ...고맙습니다..  행복하십시요.. 내일 뵙겠습니다  여기는 남쪽 거제도 입니다  오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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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2221
공지 일반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탐험연맹 2007.07.22 54628
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3586
36329 일반 더 멋져보이네 남석용 2004.01.11 159
36328 일반 얼마나 추웠을까 김현진 2004.01.11 131
36327 일반 당찬 민전에게 김민전 2004.01.11 144
36326 일반 눈물의 편지전달식을 보고... 백경연 2004.01.11 160
36325 일반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경록! 남경록 2004.01.11 304
36324 일반 소나무 두그루 허산 2004.01.11 266
36323 일반 사랑해!!!^^ 김기범 2004.01.11 133
36322 일반 막내보아라 김 경숙 2004.01.11 115
36321 일반 주님의 아들 요셉아 !!! 이준일 2004.01.11 178
36320 일반 만수야 정수야 박만수,박정수 2004.01.11 266
36319 일반 보고 싶은 오빠에게 윤건 2004.01.11 158
36318 일반 경록이도 누나처럼 분홍옷 입여 보낼껄.. 남경록 2004.01.12 346
36317 일반 조금 미안한데 정승수,정아랑 2004.01.12 189
36316 일반 경복궁이 가까워진다 김민전 2004.01.12 231
36315 일반 장한 우리 둘리 이 유동 2004.01.12 204
36314 일반 장한 성현이에게 조 성현 2004.01.12 154
36313 일반 동관아! 김동관 2004.01.12 166
36312 일반 가슴 떨리는 월요일 아침에.... 남석용 2004.01.12 156
36311 일반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 이호진 2004.01.12 143
36310 일반 칠탄이다 이충덕 2004.01.12 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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