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 대장 아연아~^^
엄마는 매일매일 홈피에 들러본단다~
혹 울 아연이의 신나는 모습을 볼 수 있을래나 싶어서리~
아빠는 너가 잘 도착했는지부터 연락이 없다고 궁금해 하시고~
잘 도착했겠지~ 하며 오히려 엄마가 아빠를 달래주곤 한단다~
역시 아연이 팬은 아빠야~ㅎㅎㅎ
저질 체력(?) 유럽에서 까정 티내지말고 씩씩하게 건강하게 이뿌게~
새로운 친구들도 많이 사귀고 언니 오빠들 대장님 잘 따르고~
좋은 추억 마니마니 만들고 오렴~
채워니, 동그니가 너의 안부를 계속 물어 보는거 보면
남매간의 끈끈한 정이 이뿌기까정 하다~
사랑하는 울 큰딸래미 아연^^
일정동안 잘 해내리라고 믿는다~
빠샤 빠샤 빠샤~ 옴마의 사랑을 담아서~
유럽까지 보낸다~ 잘 받아라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