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전화가 올까하고 기다리고 있었는데 드뎌 울 딸 목소리를 듣게 돼서 얼마나 반가웠는지...넘 짧은 통화였지만 그래도 울 딸 목소리 들을 수 있어 넘 기뻤어...몸은 아주 멀리 떨어져 있는데 꼭 학교 끝나고 집에 전화 할때처럼 아주 가까운 느낌이더라 ㅎㅎ 엄마만 통화하고 끊어서 아빠가 많이 서운해 하셨어 ㅋ 기회대면 담엔 아빠한테 전화해주렴~ 아픈덴 없이 잘 지내고 있는지?? 아무쪼록 뭐든 잘 먹고 잘 보고 잘 지내~~여긴 태풍이 오려는지 더위는 조금 사그라들고 바람이 많이 불어~~ 잠시 주인이 멀리 출타 중인 딸의 방을 청소할 때마다 느껴지는울 딸의 존재감....나현아~~~ 보고 싶지만 울 딸을 위한 행복한 시간이기에 기꺼이 참고 지달릴거얌^**^또 보자~안뇽~~

?
| 번호 | 분류 | 제목 | 글쓴이 | 날짜 | 조회 수 |
|---|---|---|---|---|---|
| 공지 | 일반 |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 탐험연맹 | 2007.07.24 | 64410 |
| 공지 | 일반 | ★카테고리의 행사명을 꼭! 체크 바랍니다. | 탐험연맹 | 2007.07.22 | 56814 |
| 공지 | 일반 |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 탐험연맹 | 2007.02.19 | 55774 |
| 36809 | 유럽문화탐사 | 정은아 민지야 | 정은맘 | 2012.08.10 | 803 |
| » | 유럽대학탐방 | 기다리던 국제전화^^ | 김나현 | 2012.08.10 | 1039 |
| 36807 | 유럽문화탐사 | 보고싶은 체리에게 | 체리맘 | 2012.08.10 | 620 |
| 36806 | 유럽대학탐방 | 믾이많이 보고시픈 은호 | 최은호 | 2012.08.10 | 1046 |
| 36805 | 유럽대학탐방 | 동재야~ | 방동재맘 | 2012.08.10 | 1039 |
| 36804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 민지에게 | 조민지 | 2012.08.10 | 603 |
| 36803 | 유럽문화탐사 | 민제야..... | 조민제 | 2012.08.10 | 610 |
| 36802 | 유럽대학탐방 | 동연아 잘생긴 오빠야 | 신동연 | 2012.08.09 | 1053 |
| 36801 | 유럽문화탐사 | 진형아~ | 김진형 | 2012.08.09 | 700 |
| 36800 | 유럽문화탐사 | 보고 싶은 아들 신원아 | 강신원 | 2012.08.09 | 759 |
| 36799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 큰딸 정은아 | 정은맘 | 2012.08.09 | 687 |
| 36798 | 유럽문화탐사 | 보고픈 울딸 가희~~~ | 김가희 | 2012.08.09 | 758 |
| 36797 | 유럽문화탐사 | 사랑하는 아들 혁진아 | 혁진네 | 2012.08.09 | 757 |
| 36796 | 유럽대학탐방 | 이쁜딸수현 | 김수현 | 2012.08.09 | 934 |
| 36795 | 유럽문화탐사 | 유진아~뉘집딸이여~ -10호 | 심유진 | 2012.08.09 | 866 |
| 36794 | 유럽대학탐방 | 상욱아! 부럽구나. | 이상욱맘 | 2012.08.09 | 1095 |
| 36793 | 유럽문화탐사 | 보고싶다 도현아 | 이도현 | 2012.08.09 | 712 |
| 36792 | 유럽대학탐방 | 웃는 은호에게 | 은호아빠 | 2012.08.09 | 848 |
| 36791 | 유럽대학탐방 | 황태상 | 황태상맘 | 2012.08.09 | 1189 |
| 36790 | 유럽문화탐사 | 동혁아!!! 부러비...^^ | 최동혁 | 2012.08.09 | 9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