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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에야 2차로 올라온 일지를 읽었는데 ,넘넘 반가웠어.
너희들의 일정은 환상인것 같아.
떠나기 전에 알고는 있었지만 하루하루의일지를 읽노라니
감탄이 절로나오는구나.
네가 보고 싶어했던 노이슈반슈타인성은 실제로 어땠니?
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의 촬영장소도 가보았다며?
수정이가 좋아하는 영화라 그곳에서의 시간이 더욱 즐거웠으리라생각..
혹시 쇼핑하다 시간늦어서 혼난주인공은 아니겠지?
(기념품사는걸 좋아하는수정)
그런추억도 나쁘지만은 안을거야.
긴 이동시간이 많아서 힘이들긴 하겠지만,
그시간들을 나름 즐기면서 즐거운 마음으로 다녔으면 좋겠다.
게임을하며 맞고 때리며...
이제 얼마남지안은 소중한 시간들..
아낌없이 즐기고 오너라..
너의 소중한 추억의 커다란 페이지를 장식할 수 있도록 말이야.
공항으로 마중가지 못해 미안해.
외숙모가 나가주신다고 했으니까,.. 외숙모가 버스 태워 주실거야.
내리자마자 핸폰 켜는것 잊지말고,
도착하면 전화해.
우리는 8월 9일 새벽에 보자꾸나.
그때까지 몸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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