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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종단
2011.07.29 14:23

12일째

조회 수 290 댓글 0
사랑하는     민준아!!
일주일만 지나면 너를 만나겠구나
다른 친구들이  쓴 새로운 글을
읽어 봤는데 정말 많이 힘든가보다
이제 조금만 더 힘내려무나
더위도 많이 타는  민준인데
그래도 엄마가 해줄  수 있는 말은
끝까지 화이팅 하라구
고지가 바로 저긴데 예서 말 수는
없다는  말처럼  기운내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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