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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마 구리근처에서 잠을 잘것 같구나
이제 서울 경복궁은 눈 앞에 있어

힘든것도 이제 다가고 이제 정리를 할 시간인것 같아
어려운것도, 더위도, 발도, 따가운 태양도 아무것도 아니야
더 중요한것은 횡단하면서 걸으면서 잠을 자면서 친구들을 보면서
생각하고 느낀것을 잘 가꾸고 실천하고 활용하는 것이라 생각해

토요일 해운대에서는 스타크래프트 게임 결승전을 하고 있어서
같이 보았으면 했어
지희는 오빠가 없어서 심심해하고 어디쯤 가고 있을까 하면서 전화로
들어보기도 해

내일이면 볼수 있을것 같애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서 有終의 美를 거두도록 바란다.

부산에서 아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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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아들아딸들아 작성 요령 탐험연맹 2007.07.24 65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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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일반 작성자를 대원이름으로 해주세요 탐험연맹 2007.02.19 56529
15649 일반 사랑하는 동욱아, 멋진 별동대,황동욱 2005.08.08 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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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47 일반 상재형봐!!!!!!!!!!!!!!!!!!!!!!!!!!!!!!!!!... 별동대박상재 2005.08.08 129
15646 일반 ~~너 있는 곳까지 불러본다~~~ 박 광 진 2005.08.08 225
15645 일반 기쁨의 아들에게(8) 꿈은 이루어진다. 최현민 2005.08.08 227
15644 일반 지금 해운대에는 한승우 2005.08.08 135
15643 일반 상재야 하루만........... 별동대박상재 2005.08.08 143
15642 일반 수환아!수민아! 이제 내일 이구나... 박달초 김수환/수민 2005.08.08 251
15641 일반 탐험 열나흘째, 하루 남았구나. 홍석 최홍석 2005.08.08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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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7 일반 앗싸 !맛있는 아이스께끼 차다형(21대대) 2005.08.08 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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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35 일반 최선을 다한 아들아 네가 영웅이다 박재빈 2005.08.08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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