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Re. 장하다 똥개

by 아빠 posted Jan 11, 2002
와 똥개 오늘은 살판 났구나.
삼겹살에, 육개장에. 게다가 쉬엄쉬엄.
가다 보면 그런 날도 있지?
다 그동안 기를 쓰고 이끌어주신 대장님 덕분이구나.
앞으로 남은 시간 대장님께 감사드리는 마음 갖도록하고
그동안 대장님께서 애쓰셨던 것들 생각하는 똥개 됐으면 한다.
내일 부산 월드컵 경기장에서 보자.
엄청 사랑한다.
화이팅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31 내일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2002.01.12 892
130 I LOVE YOU 2002.01.12 840
129 내일 뵐께요, 2002.01.12 1090
128 엄마, 아빠 사랑해요,,, 2002.01.12 924
127 여기는 부산시 동래입니다. 2002.01.12 1066
126 나중에.. 서울에서 만나요. 2002.01.10 917
125 저번 편지 잘 받았어요 2002.01.10 1273
124 어무이~ 2002.01.10 1027
123 안녕하세요. 저 진우에요 2002.01.10 1105
122 진우야!!!나 엉아다!!!! 2002.01.11 1054
121 지금 여기 텐트안이예요 2002.01.10 1661
120 안녕하세요. 2002.01.10 1056
119 어머니, 아버지 나영진이에요. 2002.01.10 1017
118 어머니 저 홍호연입니다.... 2002.01.10 1103
117 엄마, 아빠 저 한길이에요. 2002.01.10 1016
» Re. 장하다 똥개 2002.01.11 1171
115 아버지, 엄마께 2002.01.10 884
114 오늘까지 합해서 2일만 가면 되니... 2002.01.10 1414
113 TO 부모님께... 2002.01.10 819
112 Re..그래.. 이제 하루 남았구나.. 2002.01.11 833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89 Next
/ 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