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연맹소개 > 부모님께  

내일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by 오창봉 posted Jan 12, 2002
어머니께
저 지금 부산입니다.
다리도 아프지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이제 내일이 마지막이네요,
14박15일 동안 있었던 추억을 간직하면서
잘 생활하겠습니다.
진짜 보내주어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여름 때 실크로드 탐사, 백두산 탐사, 국토종단
3개 중에 아무거나 보내주세요,
저 3번째 국토종단 꼭 완주하겠습니다.
집에 가서도 항상 늘 최선을 다하는 아들이 되겠습니다.
내일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창봉올림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 내일 대구에서 뵙겠습니다. 2002.01.12 890
130 I LOVE YOU 2002.01.12 838
129 내일 뵐께요, 2002.01.12 1089
128 엄마, 아빠 사랑해요,,, 2002.01.12 923
127 여기는 부산시 동래입니다. 2002.01.12 1065
126 나중에.. 서울에서 만나요. 2002.01.10 917
125 저번 편지 잘 받았어요 2002.01.10 1271
124 어무이~ 2002.01.10 1027
123 안녕하세요. 저 진우에요 2002.01.10 1104
122 진우야!!!나 엉아다!!!! 2002.01.11 1054
121 지금 여기 텐트안이예요 2002.01.10 1659
120 안녕하세요. 2002.01.10 1053
119 어머니, 아버지 나영진이에요. 2002.01.10 1016
118 어머니 저 홍호연입니다.... 2002.01.10 1102
117 엄마, 아빠 저 한길이에요. 2002.01.10 1015
116 Re. 장하다 똥개 2002.01.11 1169
115 아버지, 엄마께 2002.01.10 883
114 오늘까지 합해서 2일만 가면 되니... 2002.01.10 1413
113 TO 부모님께... 2002.01.10 818
112 Re..그래.. 이제 하루 남았구나.. 2002.01.11 833
Board Pagination Prev 1 ... 78 79 80 81 82 83 84 85 86 87 ... 89 Next
/ 89